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 멘토, 보형물 트렌드 논의 위한 교육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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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1일]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 에스테틱브랜드 멘토(MENTOR®) 가 3월 27~28일 이틀 동안 서울과 부산에서 진행한 ‘Mentor Meets the Experts(멘토, 전문가를 만나다)’가 국내 성형외과 전문의 50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Mentor Meets the Experts’는 멘토가 2017년부터 의료진을 대상으로 진행해 온 교육 프로그램으로, 이번에는 성형외과 분야에서 30년 넘는 경력을 쌓아온 조 그리스카비츠 박사(Dr. Joe Gryskiewicz)를 초청해 국내 의료진과 가슴성형 술기 및 유방 보형물 트렌드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그리스카비츠 박사는 미국성형외과학회(ASPS) 대변인으로 활동했었고, 여러 국가에서 전문가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성형에 대한 강연을 300회 넘게 진행한 바 있다.

3월 27일 서울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미고 성형외과 윤원준 원장이 사회를 맡았고, 박진석성형외과 박진석 원장과 디에이성형외과 구현국 원장이 멘토 메모리겔 엑스트라와 스무스 보형물(smooth implant)을 포함한 다양한 보형물에 대한 경험을 공유했다. 그리스카비츠 박사는 한국보다 먼저 멘토 메모리겔 엑스트라(MemoryGel® Xtra) 보형물을 출시한 미국의 풍부한 임상경험에 대해 발표했고, 강연에 이어 그리스카비츠 박사는 서울에 있는 성형외과 3곳을 방문해 각 병원에서 한국의 보형물 사용 패턴과 술기에 대해 논의했다. 다음날 부산에서 그리스카비츠 박사는 하늘성형외과 서성익 원장, 태성형외과 김기태 원장 등 국내 의료진과 모인 자리에서 메모리겔 엑스트라 제품을 사용한 경험을 공유했다. 강연 후 부산에 있는 성형외과를 방문해 진행한 세미나에서는 국내 의료진의 스무스 보형물에 대한 의견을 들어보고, 미국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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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는 보형물 판매에 그치지 않고 국내 의료진들이 다양한 임상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매년 Mentor Meets the Experts와 같은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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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앤드존슨메디칼 에스테틱 브랜드 멘토(MENTOR®)는 1969년에 설립되었으며, 엄격한 기준을 적용한 풍부한 임상데이터를 기반으로 환우와 전문의료인에게 전문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멘토의 대표적인 제품은 가슴성형과 유방재건, 가슴재수술에 사용되는 가슴보형물 및 조직확장기이며, 에스테틱 시술에 사용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 생산 및 판매하고 있다.

자료 문의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 커뮤니케이션
오지현 과장
02-2094-3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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